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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셰프 박스가 뭔가요?How to BeChef?

내 손으로 만드는 셰프의 요리 ㅡ 미장플라스, 밀키트

비셰프가 제공하는 미장플라스(Mise en Place)는, Everything in Place라는 뜻으로 바로 요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를 의미하는 셰프의 용어입니다. 비셰프 박스는 기본적인 손질 뿐 아닌, 음식 맛의 많은 부분을 결정하는 사전 조리과정을 파인 다이닝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전문 셰프가 직접 준비함으로써, 누구나 수준높은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쉽고 편리한 밀키트로 제공합니다. 비셰프 박스로 셰프의 요리를 직접 재연해 보실 수 있습니다.

Everything in place, Be Chef.

02왜 셰프가 비셰프 박스를 만들죠?Why chef to BeChef?

BECHEF 푸드테크 랩의 랩장,
비셰프 박스의 모든 준비과정을 책임지는 송우성 셰프

비셰프의 제품이 만들어지는 키친은 송우성 셰프의 손으로 운영됩니다. 호텔학교에서 중요 무형문화제 38호 정길자 선생님께 궁중음식을 전수 받은 송우성 셰프는 각종 요리대회 수상과 특1급호텔 호텔에서의 오랜 경험, 이탈리아 대사관 전담 요리사로서 활동한 실력파 셰프입니다.

송우성 셰프는 파인다이닝 요리을 만들기 위해 들이는 많은 시간과 정성, 복잡한 과정을 가정에서 할 수 없다는 한계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더 많은 이들이 요리하는 즐거움과 미식의 즐거움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고자 비셰프팀과 함께 비셰프 박스를 만드는데 뜻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셰프마다 다른 스타일, 다른 레시피

비셰프 박스는 다양한 분야의 셰프들이 개발한 새로운 요리 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입니다. 셰프의 스타일별로 다양한 레시피와 다른 조리법으로 같은 식재료가 가질 수 있는 다채로운 맛과 식감의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요리는 정성을 들일수록 맛있습니다.

비셰프가 주는 가장 높은 가치는 정성입니다. 정성들인 요리가 깊은 맛을 내고, 먹는 이들을 감동시킵니다. 누구나 요리에 즐거움을 느끼고, 제대로 된 식사를 누릴 수 있도록 셰프들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하며, 오랜 시간을 들여 사전과정을 준비함으로써 비셰프만이 가지는 깊이의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03비셰프는 무엇이 다른가요?What makes to BeChef?

새로운 미식 경험을 주는 셰프의 메뉴

비셰프의 메뉴는 생소한 것들이 많습니다. 메뉴는 물론, 식재료, 소스, 조리법까지 일반인들에겐 생소한 것들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그 모든 것들이 새로운 미식 경험과 즐거움을 줍니다. 고급 레스토랑이나 해외에서 볼 수 있는 메뉴들을 맛보고, 전문 셰프만이 알고있는 다양한 조리법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BeChef가 알려드립니다.

믿고 쓰는 신선한 재료&퀄리티 높은 사전조리 컴포넌트

비셰프의 사전조리과정은 레스토랑에서 나가는 모든 메뉴 준비과정과 동일합니다. 신선한 재료의 선정부터 반조리, 단순한 소분과정까지 디테일 하나를 놓치지 않도록 셰프가 총괄하여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수준으로 모든 작업을 직접 수행하기 때문에, 컴포넌트 하나하나 모두 최상의 컨디션을 갖습니다. 그래서 비셰프 키트는 오히려 셰프들에게 관심이 높습니다. 레스토랑 운영에 필요한 복잡하고 손이 많이 가는 사전 조리 과정을 비셰프가 모두 대신해 주기 때문에, ‘비셰프 박스가 있으면 정말 편하게 요리할 수 있겠다’라고 말합니다.

요리 감각을 익히는 조리과정

비셰프 박스로 요리하는 과정은 간단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쉽고 편리합니다. 요리를 하는 과정에 정성은 높이고 간편함을 더하는 것이 비셰프가 하고자 하는 일입니다.

셰프들이 어떻게 퀄리티 높은 음식을 만들어낼까 궁금했다면, 비셰프 박스를 이용해 보세요. 제공해드리는 레시피의 단계만 차근히 따라한다면, 손쉽게 수준급의 요리를 완성하실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셰프들의 요리 노하우와 감각을 익히실 수 있습니다.